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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L, 스웨덴 감성 조명 브랜드 `MOONI`와 독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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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조회 : 462회       작성일작성일 : 19-07-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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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싱 전문기업 지티엘, 스페인 브랜드 소파스킨스에 이어 스웨덴 '무니'와 MOU

리모컨 조작, 무선충전, 방수·방진, 블루투스 스피커까지…스웨덴 하이엔드 조명 국내에 선보일 예정


지티엘(GTL, 대표 윤홍찬)이 지난 7월 4일 무니(Mooni)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Patrik Bern 무니 대표이사가 업무 협약 및 독점 계약 체결을 위해 직접 지티엘 서울지사를 찾았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지티엘은 무니의 해외 인기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하이엔드 조명을 국내 독점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무니는 LED 무드등과 동시에 블루투스 스피커 기능을 하는 하이엔드 제품을 개발하는 스웨덴 조명 브랜드다. 무드등 '랜턴'과 블루투스 스피커를 지원하는 '스피커' 전 제품에 리모컨 조작, 유/무선충전, 방수·방진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무니의 랜턴과 스피커는 9가지 조명색을 분위기에 따라 스무스, 스트로브, 페이드, 플래시 등 4가지 모드로 연출할 수 있다. 블루투스 스피커는 최대 2개까지 연결할 수 있으며 휴대폰과 페어링해 스테레오 사운드로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방수·방진 등급은 IP44로 전 방향에서 튀기는 물과 먼지에 강해 외부활동에 휴대하기 좋다.


해외 인기 판매 상품인 무니 '이클립스 스피커'는 1.95kg의 가벼운 무게로 집 안 어디든 쉽게 옮겨 인테리어 포인트를 줄 수 있다. 한번 충전으로 3~4시간 동안 쓸 수 있으며 인테리어 조명으로만 활용할 경우 8~10시간을 쓸 수 있다. 핸들은 밝은색의 원목을 사용해 북유럽 감성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지티엘 관계자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지티엘이 글로벌 브랜드 회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 힘을 더하게 됐다. 향후 5년 안에 연간 1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대한민국 대표 조명 브랜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금부터 홈쇼핑뿐만 아니라 온라인, 오프라인에서도 과감한 마케팅을 통한 시장 선점으로 당사를 대표하는 주요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티엘은 스페인 프리미엄 소파커버 브랜드 '소파스킨스'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론칭한 글로벌 소싱 전문 기업이다. 홈쇼핑, 직영매장, 백화점 입점 매장, 온라인 몰을 통해 다양한 소파스킨스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 해외 12개국 홈쇼핑에도 진출해 있다.